지난 97년 이후 계속 줄어들던 울주군 지역의
<\/P>한우사육 두수가 올해들어 서서히 늘어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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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한우 사육두수는 지난 97년
<\/P>3만마리가 넘었으나 매년 줄어들기 시작해
<\/P>지난해말에는 만9천여마리로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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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올들어 다시 늘어나기 시작해
<\/P>울주군 지역의 한우사육 두수는 2만천여마리
<\/P>대로 늘어났고 한우사육 농사 역시 작년말에
<\/P>비해 40여개 농가가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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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소값이 안정적으로 거래되고 있는데다
<\/P>송아지 생산 장려비 지원 등 각종 한우 사육
<\/P>지원책이 잇따르며 사육 두수와 소값이 동반
<\/P>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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