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스계량기 조작 6명 추가 입건

입력 2002-09-25 00:00:00 조회수 0

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9\/25) 가스 계량기를 조작해 부당이득을 챙긴 부산 지역 목욕탕 업주 6명을 검거해 3명에 대해 사기와 계량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명은 불구속 입건했으며 달아난 한명은 전국에 지명 수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51살 정모씨로부터 계량기의 눈금을 조작받아 한달에 최고 3백만원의 요금을 내지 않는 등 지금까지 모두 2억7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