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9\/25) 해상에 투망해 놓은 어구와 고기를 상습적으로 훔쳐 온 울주군 온산읍 36살 한모씨 등 3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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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연안 어업이 부진을 겪자 다른 어민들이 고기를 잡기 위해 바다에 쳐 놓은 어구와 고기를 상습적으로 훔쳐 25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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