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90년 국공립 사범대 출신의 우선 임용 위헌판결에 따라 12년간 발령을 받지 못한 50여명의 미발령교사들이 오늘(9\/26) 오전 국회 교육위의 국정감사가 열린 울산시교육청사 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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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발령 교사들은 지난 88년 국가의 우선 임용 약속을 믿고 국립사범대에 진학한 자신들에게 국가는 10여년간 미발령이란 멍에를 씌웠다며 국회가 미발령자 구제를 위한 특별법을 통과시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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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또 당시의 졸속 행정에 대한 정부의 사과를 받아내고, 미발령자의 교사신분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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