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업용 폐비닐이 자치단체의 무관심과 미흡한 수거체계 때문에 농경지 주변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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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원재생공사는 울산과 부산, 경남지역에서 올해 2만2천여톤의 농업용 폐비닐을 수거할 계획이지만, 지금까지 목표량의 3분의 1정도만 수거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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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농업용 폐비닐 수거가 저조한 것은 구,군이 정기적인 수거를 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수집장소가 없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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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비닐의 Kg당 가격이 14원에 불과해 폐지나 고철류보다 재활용 수익성이 낮은 것도 폐비닐의 수거율을 낮추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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