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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 순회공연을 갖고 있는 춤, 타래 무용단이 오늘(9\/27) 울산에서 공연을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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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아시안 게임을 경축하는 문화행사가
<\/P>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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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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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희대 무용학과 전공생을 주축으로 한
<\/P>"춤, 타래 무용단"이 오늘(9\/27) 문화예술회관
<\/P>소공연장에서 창작 공연을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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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부에서는 소설 "귀향가는 여인들"과 가극 "환향녀"를 토대로 정유재란 당시 포로로 잡혀간 사대부 여인들이 자결한 것으로 위장했던 선조들의 허위의식을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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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2부에서는 항해하던 배가 바다에서 만나는 여러 극한 상황을 그린 "회귀선"이 공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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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춤, 타래 창작 레퍼토리 기획공연,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, 27일 오후 7시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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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26)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열린 전국대학 응원 대제전을 시작으로 부산 아시안 게임을 위한 문화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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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 기린응원단을 비롯해 계명대, 경성대등
<\/P>울산, 부산, 대구지역 6개 대학이 참가해
<\/P>열띤 응원전을 펼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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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늘은 델리스 파이스와 레이지본이 출연해
<\/P>록음악을 소개하고 내일은 고복수 가요제가 열리는 등 다음달 14일까지 매일 밤마다 공연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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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가 허행과 김혜진씨가 "전각과 박꽃으로 전하는 가을 메시지"라는 주제로 현대예술관에서 전시회를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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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허행씨의 작품에는 시, 서, 화의 세가지 예술에다 동양예술의 백미인 여백의 미까지 압축돼 녹아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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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허씨와 공동화실을 사용하고 있는 김혜진씨는
<\/P>직접 박을 키우면서 변화하는 박꽃의 모습과
<\/P>여기에서 떠오른 영상들을 수묵과 채색으로
<\/P>다양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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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허행, 김혜진 전, 현대예술관 갤러리, 다음달 27일까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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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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