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수학교 중구에 건립 검토

입력 2002-09-27 00:00:00 조회수 0

북구 연암동 북구청사 인근에 건립 예정이었던 공립특수학교인 울산혜인학교가 중구지역으로

 <\/P>장소를 바꿔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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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04년 개교예정인 공립 특수학교를 지역균형과 통학편의등을 고려해 북구가 아닌 중구지역으로 바꿔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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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육청은 현재 부지매입이 거의 완료된 상태 이지만 중구지역의 학교부지와 대체해 2005년에 개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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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 최초의 공립특수학교인 울산혜인학교는 정신지체 12학급과 지체부자유 8학급 등 모두 20학급 규모로 2004년 개교예정으로 부지매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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