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의 열기를 생활축구로 이어가기 위한 제1회 울산 MBC배 생활체육 여성축구대회가 오늘(9\/27) 동구 미포 잔디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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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여성축구클럽 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첫 경기에서 현대 캉가루팀이 남구 여성대표 팀을 1대 0으로 누르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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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머지 4강진출팀은 내일 열리는 남구 여성팀과 중구 여성팀, 울주 여성팀과 중구 스마일팀의 경기가 끝난 뒤 가려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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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MBC배 여성축구대회는 내일까지 조별예선을 치른 뒤 각조 1,2위팀이 준결승과 결승전을 벌여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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