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, 온산 국가 산업단지 입주 업체들이 계절적 영향으로 인해 8월중 생산량이 전달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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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 8월 중 생산량은 5조801억원으로 7월에 비해 1.2%포인트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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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자동차 업계의 활발한 생산활동에도 불구 하고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든 석유화학업계의 생산부진과 8월 폭우로 인한 조선업계의 옥외작업이 부진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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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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