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회 울산MBC 여성 축구대회에서 현대캉가루축구단이 첫번째 우승컵을 안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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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현대캉가루축구단‘은 오늘(9\/28) 미포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전,후반 50분 내내 경기의 주도권을 쥐며 ‘중구여성축구단‘을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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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의 최우수선수상은 발군의 기량을 선보인 ‘현대캉가루축구단‘의 박필순 선수에게 돌아갔으며 ‘중구여성축구단‘의 손희숙 선수와 ‘울주군여자축구단‘의 김미순 선수가 각각 우수선수상과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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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MBC가 여성축구의 발전을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모두 8개 팀이 참가해 이틀동안 열전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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