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1) 밤 10시 20분부터 남구 야음동 야음시장 인근에서 20미리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십톤의 물이 5시간동안 이 일대 도로에 흘러 넘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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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날이 어두워 복구작업에 어려움을 겪다 오늘 새벽 3시쯤 모든 작업을 마무리했으며 노후한 상수도관에서 균열이 생겨 누수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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