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
<\/P>최근 자동차부품과 중고중장비 산업의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동지역에
<\/P>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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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동시장 개척단은 김명규 정무부시장을 단장으로 코트라 울산무역관장과 지역업체 대표 등 모두 12명으로 구성됐으며,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요르단과 이집트, 사우디아라비아 등 3개국의 수도를 중심으로 시장개척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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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하는 업체는 중고자동차 부품판매업체인 대영무역과 새한정공 등 8개사로,지역업체들의 중동진출 교두보 확보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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