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활성화로 미숙련 또는 비 정규직 근로자가
<\/P>증가하면서 산재사고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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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
<\/P>7월말까지 산재사고를 당한 근로자는
<\/P>2천2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%나
<\/P>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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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지역의 산재율이 0.67%를 기록해
<\/P>전국 평균 재해율 0.44%보다 0.23% 포인트나
<\/P>높아지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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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이 울산지역의 산재발생이 늘어난 것은
<\/P>조선업계와 자동차.운수장비업 등에서
<\/P>미숙련 또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근골격계
<\/P>질환이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
<\/P>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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