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산재산고 급증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0-01 00:00:00 조회수 0

경기 활성화로 미숙련 또는 비 정규직 근로자가

 <\/P>증가하면서 산재사고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

 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

 <\/P>7월말까지 산재사고를 당한 근로자는

 <\/P>2천2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%나

 <\/P>증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울산지역의 산재율이 0.67%를 기록해

 <\/P>전국 평균 재해율 0.44%보다 0.23% 포인트나

 <\/P>높아지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같이 울산지역의 산재발생이 늘어난 것은

 <\/P>조선업계와 자동차.운수장비업 등에서

 <\/P>미숙련 또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근골격계

 <\/P>질환이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

 <\/P>분석됐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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