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민, 공사장 감독 사고로 숨져

입력 2002-10-01 00:00:00 조회수 0

다음은 사고 소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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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(9\/30) 오후 2시30분쯤 범서읍 두산리 연동저수지옆 농로에서 56살 김모씨가 경운기를 몰다 3미터 아래 언덕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이에 앞서 오전 9시20분쯤에는 서생면 신암리 고리원전 공업용수 배관공사장에서

 <\/P>하역감독인 서울시 금천구 36살 고모씨가

 <\/P>갑자기 굴러 떨어진 관로에 깔려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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