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 경기대회 기간 동안 문수경기장 호반
<\/P>광장에서 매일밤 다양한 문화 축제가 열리고
<\/P>있지만 경기장 인근까지 대중교통이 연계되지
<\/P>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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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말부터 호반광장에서는 가요제와
<\/P>시민축제 전야제 등 굵직굵직한 행사가 매일밤
<\/P>계속되고 있어 가족단위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
<\/P>찾아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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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공연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때
<\/P>시내버스를 타기 위해 20분 이상을 걸어야 하고
<\/P>택시도 제대로 없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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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시민들은 공연이 끝날 시간에 맞춰
<\/P>셔틀버스 등 연계 교통수단 제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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