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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럭비에서 우리나라
<\/P>구기종목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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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탁구경기가 열린 동천체육관에서는 남과 북을
<\/P>동시에 응원하는 뜨거운 응원전이
<\/P>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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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안게임 울산소식 조창래 기자가 종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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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럭비 대표팀이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딛고
<\/P>한국에 구기종목 첫 금메달을 안기며 2연패를
<\/P>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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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을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서도 대만을 무난하게 꺾어 아시아 최고임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.
<\/P>◀INT▶민준기 럭비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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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앞으로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간 탁구경기장은
<\/P>남과 북을 목놓아 응원하는 뜨거운 함성으로
<\/P>가득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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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북한팀의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아리랑
<\/P>응원단은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뜨거운 응원전을 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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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한 취재팀도 우리의 하나된 응원을 화면에
<\/P>담기위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.
<\/P>◀INT▶염정배 아리랑 응원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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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열린 단체전 예선에서 북한 남녀팀은
<\/P>약체 몽골을 단 한세트도 내주지 않고 꺾었고
<\/P>경기를 끝내고는 응원단에 손을 흔들어 주는
<\/P>여유를 보이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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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우리나라 여자 대표팀은 홍콩에 역습을 당해 조 1위 진출 희망을 어둡게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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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문수경기장에서는 축구 일본과 바레인전등
<\/P>2경기가 열렸으며 울산시청 소속 선수 2명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 세팍타크로팀은
<\/P>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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