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항공이 국내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신규 도입기의 등록지를 울산으로 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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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대한항공은 오는 7일 도입될
<\/P>B737-900기종의 정치장을 울산공항으로 결정하고 관련법에 따라 관할 구청인 북구청에 항공기의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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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북구청은 항공기 등록세로 6백만원의 세입을 올리게 됐으며 연간 약 1억원의
<\/P>재산세를 부과할 수 있게 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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