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통카드 이용률 15% 그쳐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0-02 00:00:00 조회수 0

시내버스 요금을 현금 대신 카드로 결제하는 교통카드 제도가 도입된 지 한달이 지났지만 이용률이 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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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시내버스에 한해 교통카드가 상용화됐지만,실제로 카드로 요금을 내는 사람은 하루 버스이용객 30만명의 15% 수준인 4만5천여명에 그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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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처럼 교통카드 이용률이 저조한 것은

 <\/P>카드 구입때 본인 신상정보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등 발급절차가 다소 까다로운데다

 <\/P>일부 보충 판매상들이 방법을 잘 모르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발급을 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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