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역지정업체 기준 완화 건의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0-02 00:00:00 조회수 0

병무청이 병역지정업체 선정기준을 종업원수

 <\/P>5인 이상 법인기업에서 30인이상으로 강화해

 <\/P>중소기업의 인력난 가중이 우려되자 울산

 <\/P>상공회의소가 오늘(10\/2) 병무청에 병역지정

 <\/P>업체 선정기준을 완화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상의는 중소기업의 인력난해소를 위해 선정 기준을 예전처럼 5인이상으로 하되 업체별 배정인원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면 산업기능 요원을 배정받을 수 있게 되는데 울산지역은 93개 업체에서 350명의 산업기능 요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으나 올해 107명이 채용되는데 그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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