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게임에 대한 관심이 경기 종목과 참가 국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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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0\/1) 공설운동장에서 한국대표팀이
<\/P>금메달을 딴 7인제 럭비 결승 경기에는 만5천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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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제럭비 풋볼연맹이 차량 200대를 지원한데다
<\/P>입장료까지 모두 책임져 학생동원까지 가능했기
<\/P>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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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일본과 바레인 전 등 축구경기가 열린
<\/P>문수경기장에는 10여명 정도의 유료관중이
<\/P>경기장을 찾았으며 예선전이 열린 탁구경기장 에도 각국 서포터즈만이 경기장을 찾았을뿐 유료관중은 별로 없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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