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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탁구 단체전 예선 경기가 이틀째 진행되고 있는
<\/P>가운데 최연소 몽골팀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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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 탁구대표 출신의 한국인 감독이 이끌고
<\/P>있는데다 10대 초반의 깜찍한 선수들이 관중의
<\/P>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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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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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11살에서 14살 까지의 선수들로 구성된 몽골
<\/P>탁구대표팀이 경기장에 입장하자 관중들의
<\/P>박수가 쏟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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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수들의 뒤를 따르는 감독은 12년전 장애인
<\/P>탁구대표 출신의 강영순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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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부를 하러 몽골에 갔다 탁구와의 인연으로
<\/P>국가대표 감독직을 맡게됐습니다.
<\/P>◀INT▶강영순 몽골팀 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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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몽골팀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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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연소 출전 선수인 11살 투루볼드 선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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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한의 오일과 한국의 이철승 선수와 두번
<\/P>경기를 가지며 6세트를 합쳐 단 22점만을
<\/P>따냈지만 가능성이 보인다는 평갑니다.
<\/P>◀INT▶유남규 코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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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몽골의 어린 선수들이 펼치는 플레이
<\/P>하나하나는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이목을
<\/P>사로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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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 세트 실수의 연발이지만 관중들은
<\/P>시민응원단까지 구성해 이들을 응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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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틀간의 경기에서 단 한세트도 따내지
<\/P>못했지만 몽골팀은 탁구 경기장에서 최고의
<\/P>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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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열린 경기에서 한국 여자 대표팀은
<\/P>싱가포르의 벽을 넘지 못해 조순위 배정이
<\/P>불리하게됐으며 북한 여자팀도 일본에
<\/P>패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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