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의회가 오늘(10\/1) 반구동 구강서원 복원 공사에 건축자재로는 부적합한 석재를 사용해 부실 우려가 높다는 의견을 제기해 집행부와
<\/P>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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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달부터 구강서원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인 중구의회는 강도가 약해 석축재료로는 부적합한 안산암이 복원공사에 사용돼 21억원의 예산이 낭비됐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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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중구청은 안산암은 경주 흥덕대왕릉 입구 계단과 경주 양동민속마을 석축, 포항 장기읍성 복원에도 사용한 돌이라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반박하며 건축감리회사와 문화재 전문가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어 진실을 가리자고 구의회에 요청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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