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.단협 미타결 사업장 많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0-03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주요 기업체의 22%가 연말을 3개월

 <\/P>가량 앞둔 지금까지 임금과 단체 협상을

 <\/P>마무리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종업원 100명 이상 기업체 152곳 가운데 현대중공업 등 34개 업체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타결하지 못한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에스오일과 동서석유화학 등 석유화학관련 업체의 임금과 단체 협상 타결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업체의 경우 노사 마찰이 심화되고

 <\/P>있어 연말을 앞두고 분규 사업장 발생이

 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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