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집배원이 각 가정에 설치돼있는 우편함의
<\/P>우편물이 빗물에 젖지 않도록하는 방지덮개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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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우체국에 근무하고있는 집배원 최영은씨는
<\/P>우편물을 배달하면서 비가 올 경우 내용물이 젖어 훼손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자 4년동안의 연구끝에 최근 "우편함 빗물방지덮개"를 개발해
<\/P>실용신안등록까지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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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덮개는 기존 우편함위에 손쉽게 부착할 수 있으며,빗물 방지는 물론 우편물 도착 통지서를 꽂을 수 있고 학습지 등의 우편물을 가려줌으로써 도난을 막을 수 있는 잇점도 있습니다@@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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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촬영문의 245-838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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