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단인근 악취 민원 단속은 없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0-03 00:00:00 조회수 0

이달들어 남구 선암동과 야음동 일부지역에

 <\/P>석유화학 공단의 악취가 잇따르고 있지만 울산시와 낙동강 유역환경청 울산출장소가 해 단속이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 선암동과 야음동 주민들은

 <\/P>지난 1일부터 썩는 냄새 같은 악취가 잇따라 울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신고를 했지만

 <\/P>환경관리권이 위임을 놓고 서로 책임을

 <\/P>떠넘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은

 <\/P>관리권이 위임된 만큼 울산시가 단속에 나서야 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울산시는 아직까지 새로운 조직 정비 등이 제대로 되지 않아

 <\/P>체계적인 환경관리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