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민들은 폭발이나 유독가스 누출 등의
<\/P>도시재해에 대해서는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반면 자연재해에 대한 불안은 상대적으로
<\/P>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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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
<\/P>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해의식조사에서
<\/P>전체의 71%가 재해에 대한 불안감을
<\/P>갖고 생활하고 있으며,특히 유독가스 누출과 폭발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가장 크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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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홍수 등의 자연재해에 대한 불안은
<\/P>응답자의 10%미만으로 그다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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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의 이같은 불안감은 공단지역의 특성상 인재성 폭발사고나 화재가 비교적
<\/P>자주 발생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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