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자치단체장 명의의 포상이 너무 많아
<\/P>상이 남발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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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지난 7월까지 울산시장 명의로
<\/P>포상한 경우가 59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울주군수 268건, 동구청장 140건,
<\/P>남구청장 129건, 중구청장 106건,
<\/P>북구청장 87건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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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의 36% 수준에 불과한 것이지만 연말에 상이 몰려있는 점을 감안하면
<\/P>올해도 비슷한 현황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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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포상은 때만 되면 의례적으로 주는 상이 많기 때문인데 상의 가치를 하락시키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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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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