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4) 새벽 1시쯤 동구 전하동 수협앞 도로에서 남목 방면으로 달리던 화진교통 소속 34살 김모씨의 택시가 19살 이모양을 치여 이양이 중태에 빠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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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택시 운전자인 김씨가 무단횡단하던 이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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