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3개 신용보증기관이
<\/P>올 3\/4분기까지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4천100억원을 신용보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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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용보증기금 울산지점이 2천112억원으로
<\/P>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.9%,
<\/P>울산신용보증재단이 155억원으로 30.8%
<\/P>증가한 반면 기술신용보증기금 울산지점은 천833억원으로 11.4%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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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금액면에서는 기술신용보증기금이
<\/P>한 건당 평균 2억5천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
<\/P>신용보증기금은 8천800만원, 울산신용보증재단은 3천6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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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술 신용보증기금은 기술벤처 기업을 중심으로 신용보증을 하고 있고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을 중심으로, 신용보증기금은
<\/P>모든 분야 기업체에 대한 신용보증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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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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