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의 아시안 게임 참여로 남북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오늘(10\/4) 오전 11시 남북 통일여성대회에 참가할 18명이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보고 대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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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영순 전 동구청장과 이미영 여성의 전화 대표등 울산참가자 18명은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금강산에서 열리는 남북 통일여성대회는
<\/P>분단 이후 처음 열리는 의미 있는 행사로
<\/P>북한 여성들과 만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다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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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또 지역에서 50여일동안 모은
<\/P>성금을 전달하고 북한 아동들의 학용품 구입에 써달라고 당부할 계획입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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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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