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선과 지선체계로 이원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 으로 하는 시내버스 노선 전면재조정 작업이 이달부터 본격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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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10\/4) 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업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,노선 재조정을 포함한 버스운행체계 개선방안에 대해 원칙적으로 합의하고,다음주부터 양측 실무팀을 구성해 노선조정작업에 본격 착수하기로
<\/P>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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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선을 운행하게될 마을버스 요금은 최저요금으로 하고,간선버스 환승때는 추가할인 요금을 적용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으며,
<\/P>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요금인상 검토는 일단 유보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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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노선조정 등의 세부계획이 마련되는대로 시민공청회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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