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8강전 현장 판매분만 남아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0-04 00:00:00 조회수 0

아시안 게임 8강에 진출한 한국 남자

 <\/P>축구가 오는 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8강전을 치르게 되면서 예매분 입장권 판매가

 <\/P>매진되고 현장 판매분만 남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은 A조 마지막 경기에서 말레이시아를

 <\/P>4대 0을 완파하고 조 1위를 확정지었으며 이에따라 오는 8일 B,C,D조의 2위중 성적이 가장 좋은 팀과 8강전을 치르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전체 유료 입장권 3만 8천석 가운데 이미 3만 2천석이 팔려나가 당일 현장 판매분 6천장만 남아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역시 매진사례가 예상되는 내일(10\/5) 북한과 쿠웨이트의 E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 북한 응원단 350명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

 <\/P>경찰이 경비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

 <\/P>경기시작 2시간전부터 입장이 가능하고

 <\/P>주차권 없이는 차를 몰고 들어갈 수

 <\/P>없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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