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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임진왜란 당시에 만들어진 서생포 왜성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한일 세미나가 오늘(10\/4) 개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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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김잠출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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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생포 왜성이 국제적인 관광자원화 가치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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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학대가 주최한 서생포 왜성 개발을 위한 한일 세미나에 참가한 일본 성곽 전문가들은 관광자원화를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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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곽 보존상태와 일본인들의 높은 관심도를 근거로 제시했습니다.
<\/P> ◀INT▶구로타 오사카 학예관
<\/P>진하해수욕장 서편 산록에 위치한 서생포 왜성은 임란 당시 한중일 삼국의 전장터였으며 사명당의 대일외교 교섭 장소로도 유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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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한 울산 의병들의 근거지이자 승전을 기리는 창표당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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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생포 왜성의 성돌과 성곽은 400여년이 지난 지금도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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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생포 왜성을 찾는 일본인들도 해마다 두배이상 늘고있어 관광객 유치와 우리의 역사교육 자료 활용도 가능합니다.
<\/P> ◀INT▶이철영 공간디자인학부
<\/P>이같은 왜성개발은 서생지역의 역사문화성과 옹기체험장,진하해변,간절곶의 해양위락성을 결합하는 것으로 보고 느끼며 체험하는 새 관광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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