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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자 탁구가 단체전 준결승에서 북한을 꺽은 대만을 풀세트 접전끝에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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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한 응원단은 동천체육관을 찾아 아리랑
<\/P>응원단과 함께 통일응원 한마당을 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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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열린 아시안게임 소식을 조창래 기자가
<\/P>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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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만과의 준결승전에서 처음 3세트까지는
<\/P>우리팀의 금메달 가능성이 멀게만
<\/P>느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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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4단식에서 우리팀의 대들보 김택수가
<\/P>낙승을 거두며 세트 스코어는 2대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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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지막 주자로 나선 신예 유승민은 관중들의
<\/P>뜨거운 응원에 3대 0 승리로 보답하며
<\/P>결승진출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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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중들의 열광적인 응원은 2시부터 열렸던
<\/P>북한과 일본의 여자단체전 경기에서도
<\/P>뜨겁게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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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탁구경기장을 처음찾은 북한응원단 30명과
<\/P>아리랑응원단의 뜨거운 응원은 경기장을
<\/P>메아리쳤습니다,
<\/P>◀SYN▶응원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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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북한 응원단은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
<\/P>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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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을 처음본 관중들의 반응도 다양합니다.
<\/P>◀INT▶유동석
<\/P>◀INT▶유윤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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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북의 하나된 응원은 북한을 결승진출로
<\/P>이끄는 원동력이 됐습니다.
<\/P>◀INT▶박만일 북한코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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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 중구청 체조팀 소속의 김동화는
<\/P>개인종합에서 은메달을 딴데 이어 오늘 열린
<\/P>기계체조 링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
<\/P>울산 실업팀의 위상을 전 아시아에
<\/P>드높혔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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