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영난 울산온천 문닫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0-05 00:00:00 조회수 0

지난 88년 온천지구로 지정돼 90년부터

 <\/P>온천영업에 들어갔던 울주군 온양읍 울산온천이

 <\/P>경영난으로 자진 폐업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에 따르면 울산온천은 최근 이용객수가

 <\/P>급격히 줄어들어 적자폭이 확대돼

 <\/P>정상적인 영업이 어렵다며 지난 2일

 <\/P>울주군에 최종 폐업 신고를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울산온천은 지난 2천년 현 대표가

 <\/P>2년 계약으로 임대한 뒤 온천수 사용허가를

 <\/P>득하지 않고 불법영업을 해오다 최근 경찰에

 <\/P>적발돼 폐업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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