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시내버스 업체의 올해 임금 협상이
<\/P>진통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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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
<\/P>6개 시내버스 회사들이 지금까지
<\/P>평균 10여 차례 이상 올해 임금협상을 가졌으나 단 한개 업체도 협상을 타결하지 못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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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한국노총 소속 울산여객과 남성여객은
<\/P>지난달 25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
<\/P>조정 신청을 낸데 이어 지난 2일에는 쟁의행위를 결의해 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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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시내버스업체 노조들은
<\/P>12%-16%까지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회사측은 버스요금 인상 없이는 임금 인상이 불가능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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