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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의 유승민,유지혜 조가 오늘 열린 탁구 혼합복식 결승에서 다잡은 경기를 놓치고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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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 최강 중국도 4강에서 모두 탈락해
<\/P>체면을 구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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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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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승민,유지혜 조가 뒷심 부족으로
<\/P>다 잡은 금메달을 놓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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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승민,유지혜 조는 울산에서 열린 혼합복식 결승에서 홍콩의 쳉육,티에야나 조를 맞아 전반 세 세트를 먼저 따내고도 내리 네 세트를
<\/P>내주면서 홍콩에 역전패,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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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승부의 분수령인 6세트를 연장 접전끝에
<\/P>14대 12로 내준 것이 패인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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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유지혜 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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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콩의 쳉육-티에야나 조는 준결승에서
<\/P>세계랭킹 1위가 호흡을 맞춘 중국의 왕리친-왕난 조를 풀세트 접전끝에 4대 3으로 이겨
<\/P>금메달을 예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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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심을 모았던 8강전 남북대결에서는
<\/P>유승민 유지혜조가 북한의 김승철-김현희조를 3대 0으로 가볍게 눌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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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이로써 한국탁구는 이번 대회 세 번의
<\/P>탁구 남북대결에서 2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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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북한의 미녀 응원단은
<\/P>오늘도 관중들의 눈을 사로 잡았지만 북한이 패한 뒤 서둘러 경기장을 빠져 나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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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 내일부터 열리는 남,녀 복식에서
<\/P>다시 금메달에 도전합니다.MBC뉴스 이상욱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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