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시카메라 설치 등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불법투기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남구청은 지난 한달동안 취약지 10개소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단속한 결과 규격봉투 미사용 등 15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올들어 지금까지 281건을 적발했습니다.
<\/P>
<\/P>중구청도 지난해와 같은 113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.
<\/P>
<\/P>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과태료는 차량을 통해 버리면 20만원을,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으면 10만원이 부과됩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