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울산지역 농촌 품삯과 농기계 작업료 등이 크게 오르고 있어 농민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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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벼베기와 과일수확 등에 드는 품삯은 남자의 경우 최고 5만 5천원을 호가하고 있으나, 그나마 일손 구하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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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자의 경우도 3만3천원으로 지난해보다 10% 가량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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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콤바인 수확료도 올라 2백평의 벼를 수확하는 비용이 평균 4만3천원으로 지난해보다 10%가량의 웃돈을 줘야 할 형편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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