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확기의 쌀값이 떨어질 경우 농민들과 사전계약을 통해 하락액의 일정분을 지급해주는 쌀소득 보전 직접지불제가 올해부터 도입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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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제도는 농업인들이 80킬로그램 한가마에 15만원선을 기준으로 0.5%인 10아르당 4천700원씩을 미리 납부할 경우,수확기의 쌀값이 기준가격보다 떨어지게되면
<\/P>그 차액의 70%를 보조금으로 지급해주는
<\/P>일종의 보험제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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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역농협과 농업인들을 대상으로
<\/P>쌀소득 보전 직접지불제에 대한 홍보에 나서,
<\/P>오는 15일부터 이달말까지 희망농가와 가입계약을 체결한 뒤,내년 4월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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