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시내버스 노사의 버스 요금 인상
<\/P>요구에 대해 울산시가 요금 인상 불가 입장을
<\/P>분명히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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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관계자는 오늘(10\/7) 버스 기사들의
<\/P>임금을 올려주기 위해 시내버스 요금을 인상해 달라는 버스 회사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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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관계자는 시내 버스 회사들이 임금 인상 재원을 요금 인상에 의존하기 앞서 경영개선과 서비스 향상 등을 통해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
<\/P>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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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올해 울산지역 시내버스 임금협상에서
<\/P>노조측이 12-16%의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데
<\/P>반해 회사측은 요금 인상 없는 임금 인상은
<\/P>받아 들일 수 없다고 맞서고 있어 진통을
<\/P>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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