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상개동 한국바스프 노조가 오늘(10\/7)
<\/P>회사측과의 임금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
<\/P>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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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바스프 노사는 그동안 7차례에 걸쳐 임금 협상을 벌였으나 노조의 기본급 13.1% 인상
<\/P>요구에 대해 회사측이 8% 이상은 올릴 수
<\/P>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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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바스프 노조의 조정 신청은 임금 협상
<\/P>타결률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석유화학단지내
<\/P>사업장들의 노사 협상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
<\/P>미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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