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게임 열흘째인 오늘 울산에서는 남자 탁구 남녀 복식 결승전이 열리며 문수구장에는 한국과 바레인의 축구 8강전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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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먼저 오전 11시 동천체육관에서는 우리나라의 이은실- 석은미 조가 중국의 장이닝과 리난 조와 결승전을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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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12시부터 벌어지는 남자 복식에서는 우리나라 선수들인 김택수 - 오상은 조와 이철승- 유승민조가 금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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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저녁 7시부터는 문수구장에서 우리나라와 바레인의 축구 경기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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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경기에서는 지난 월드컵 4강의 주역인 박지성 선수가 합류해 공격라인이 한층 강화될 예정이어서 낙승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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