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상장회사 주식 낙폭 적어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0-08 00:00:00 조회수 0

세계 증시의 폭락으로 한국 증시도 동반하락 하고 있으나 울산에 본사를 둔 상장회사들은 현대관계사를 제외하고 상대적으로 낙폭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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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종합주가지수가 연중 최고치인 937을 기록했던 지난 4월 18일과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던 어제(10\/7)의 최종가를 비교해 볼 때 현대미포조선이 만9천원에서 3천350원으로 82.5%가 떨어져 낙폭이 가장 심했으며 현대하이스코가 4분의 1로,

 <\/P>현대중공업이 2분의 1로 떨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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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송원산업의 경우 2만천50원에서 2만천750원으로 소폭 올랐으며 한국프랜지와 경동도시가스, 덕양산업 등은 2-30% 떨어지는데 그쳤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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