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메달 갈증에 시달리던 한국탁구가
<\/P>남녀복식에서 나란히 승전고를 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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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전 동천체육관에서 열렸던 여자복식
<\/P>결승에서 이은실-석은미조는 중국의
<\/P>장이닝-리난조에 풀세트 접전끝에 4-3으로
<\/P>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감격의 금메달을
<\/P>목에 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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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서는 이철승-유승민조가 역시 풀세트 접전끝에 김택수-오상은조를 4-3으로 누르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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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체전과 혼합복식 우승 문턱에서 번번이
<\/P>좌절했던 유승민은 남자복식 금메달로 병역면제
<\/P>혜택까지 덤으로 얻는 행운을 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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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잠시 뒤 7시부터 문수경기장에서는
<\/P>박지성 등 월드컵 스타를 앞세운 한국대표팀이
<\/P>바레인과 8강전을 벌입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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