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솔)기념사업 서두르자

입력 2002-10-0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겨레의 얼인 우리 말글을 갈고 닦는데 일생을 바친 외솔 최현배선생의 기념사업이 본격추진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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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외솔 생가터가 있는 병영 2동 현지를 김잠출기자가 다녀왔습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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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세계 최고의 한글학자이자 사상가이며 철학가인 외솔 최현배선생은 중구 병영2동 613번지에서 태어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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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외솔선생이 청년기까지 기거했던 이 생가터는 그동안 주인이 여러차례 바뀐 뒤 지금은 개인의 텃밭으로 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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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 초등학교 교사가 생가터로 확인한지

 <\/P>15년이 지나도록 방치된 것입니다.

 <\/P> ◀INT▶이성태 외솔회 회원

 <\/P>이처럼 울산에서는 외솔선생 사후 30년이 지났지만 한글과 외솔기념사업이 전무합니다.

 <\/P> ◀INT▶김철중구문화원장

 <\/P>뒤늦게 울산시가 외솔선생 기념 사업 추진에 나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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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비와 시비등 37억원을 들여 생가터를 매입하고 2005년까지 전시관을 건립한다는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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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역의 뜻있는 인사 20여명도 외솔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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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이 낳은 위대한 문화인물을 드높이고 병영성과 연계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적지로 조성하기 위해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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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우리 말과 글이 살아야 민족이 산다는 신념을 실천해 온 외솔 선생 기념사업을 서둘러야 할땝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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