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돗물의 누수를 막기위한 유수율 사업이
<\/P>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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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수돗물 누수를 줄이기위해 노후 급수관 교체와 구역유량계 설치 등의 유수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,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의 평균 유수율은 75.4%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.9%가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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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돗물 유수율이 1% 높아지면 7억3천만원의
<\/P>물값을 더 받을 수 있어 이번 유수율 상승으로 36억원 가량의 예산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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