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월 울산지검에 의해 범죄 없는 마을로
<\/P>선정된 울주군 두동면 이전리 장성마을에 대한
<\/P>범죄없는 마을 현판식이 오늘(10\/8) 오전 11시
<\/P>마을 회관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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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두동면 장성마을은 2천1년 한해동안 범죄발생
<\/P>건수가 한 건도 없어 양상시 웅상읍 편들마을과 함께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돼 법무부 장관
<\/P>표창과 함께 시상금으로 주민숙원사업비
<\/P>2천만원 증서를 전달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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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군의회를 통해 주민숙원사업비
<\/P>2천만원 가운데 군비 부담분인 천만원의 예산이 확보됐다며 주민숙원사업이 결정되는 대로
<\/P>빠른 시일내에 사업을 시행토록 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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