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출신의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선생을 기리는 기념사업이 본격추진됩니다.
<\/P>
<\/P>중구문화원 김철원장과 김기환 시의원,양명학 울산대 교수등 각계 대표 20여명은 오늘(10\/9) 중구청에서 외솔생가복원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2005년까지 생가복원과 기념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추진위는 우선 국비와 시비등 37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데 주력한 뒤 한글과 외솔관련 문화사업등을 벌여 범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킬 계획입니다.
<\/P>
<\/P>한편 제 556돌 한글날 기념식이 각 단체장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.
<\/P>
<\/P>오늘 기념식은 최만규교육감의 훈민정음 서문 봉독에 이어 박맹우시장의 국무총리 기념사 대독과 한글날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됐습니다. 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