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게임 축구경기 입장권을 웃돈을 얹어 팔던 원정 암표상들이 잇따라 검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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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 방범과는 어제(10\/8)우리나라와
<\/P>바레인전의 6천원권 입장권을 만원에 팔던
<\/P>서울시 종로구 돈의동 43살 김모씨등 3명을
<\/P>검거해 즉심에 회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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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수십장의 입장권을
<\/P>소지하고 있었으며 경기장주변에서 암표를
<\/P>팔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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